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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테레오사운드] MC1.2KW 리뷰
작성자 박**** (ip:)
  • 평점 5점  
  • 작성일 2019-09-19 11:20:19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45

전통의 장점이 남아 있지만 새로운 성격도 명확하게 더해지다

전통의 장점이 남아 있지만 새로운 성격까지 명확하게 더한 훌륭한 현대적 하이 파워 앰프

 



이번에는 미국 매킨토시의 MC1.25KW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야나기사와: 매킨토시의 제품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대단히 어렵습니다.(웃음)

오노데라: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야나기사와: 왜냐하면 기본으로 자리 잡고 있는 제작의 사고방식과 기술은 예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사실상 거의 달라지지 않았거든요. 물론 증폭 소자가 진공관에서 트랜지스터로 바뀌고 밸런스 회로가 도입되는 등, 매킨토시의 긴 역사 속에서 달라진 점은 있지만, 신제품의 특지에 대해서 말하려면 역시 곤란합니다.

오노데라: 시간의 흐름과 더불어 외관도 더욱 화려해졌지만, 그 칠흑의 글라스 패널이나 그린과 레드의 일루미네이션은...

야나기사와: 블루 파워 미터도 마찬가지이죠.

오노데라: 그런 특징도 역대 제품에서 이어받은 것입니다.

야나기사와: 그런 그렇다 치고, 이 제품은 매킨토시를 상정하는 듯한 대형 파워 앰프이죠. 출력은 무시무시하게도 1,200W입니다.

오노데라: 게다가 그런 대출력임에도 발열량이 크지 않아요. 대단히 좋은 효율로 파워를 내는 것이 매킨토시의 전통입니다.



















미우라: 1,200W를 스피커의 임피던스에 관계없이 얻을 수 있다는 점이 대단합니다. 지금은 1kW급의 파워도 흔치 않게 되었는데, 그런 파워의 대부분은 저 임피던스 구동시에 나오는 출력이죠, 매킨토시처럼 8옴에서 보증하는 제품은 적습니다. 그것을 가능케 한 것이 출력단에 탑재되어 있는 독자의 트랜스, 오토포머이죠. 그것이 매킨토시의 사운드에 크게 공헌하고 있는데, 그립감 같은 것이 다른 앰프와는 완전히 다르죠. 스피커를 단단히 쥐고 울립니다.

오노데라: 단단히 쥐고 있다고는 해도 제동 과다의 갑갑한 음이 되지 않는 점이 훌륭하죠. 대단한 안정감입니다.

야나기사와: 매킨토시의 음은 농후하고 파워가 넘친다고 할 수 있을 텐데, 이 역시 역대 제품에 사용해 온 표현입니다. 그렇지만 이 제품에서는 거기에 음이 시원스럽게 잘 빠지는 느낌이...











오노데라: 투명감과 우연한 느낌 같은 것이 더해져 있죠.

: 전통의 장점이 남아 있지만 새로운 성격도 명확하게 더해졌어요.

미우라: 하이 파워이지만, 섬세하고 반응도 뛰어납니다.

와다: 훌륭한 현대적 앰프로 완성되어 있어요.

야나기사와: 현대적이라는 표현은 근년의 다른 동사 제품에도 했던 말인데, 이번에는 몸체의 강성이 높아진 점도 있기 때문이지, 투명감 같은 부분의 향상이 눈부십니다. 저는 그 점이 훌륭하다고 생각했어요.

오노데라: 이런 투명감을 그 동안 매킨토시로 듣는 것은 불가능했죠.

야나기사와: , 파워 미터는 조금 크다고 생각합니다만(웃음)

오노데라: 그렇지만 그 미터가 거추장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 앰프를 사용하면 안됩니다.(웃음) 저는 오디오 제품이란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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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테레오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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